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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작성자 윤혜경(ip:)

작성일 18.02.12 22:48:01

조회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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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즈음은 작품 퀼팅하느라 초를 다투고 있습니다.

어떤날은 체력이 고갈되어 즐겁자고 하는 퀼트가 고통으로 다가올때가 있습니다.

완성날짜가 다가올수록 누구나 다 갖게 되는 고통일것입니다.

이럴때 나는 책임감이라는 단어가 제자신을 끌고 가는 힘이 됩니다.

열심히 강의를 했는데 학생이 이해를 잘못하고 돌아가게 되면

정확하게 전달하지못한 수업내용때문에 잠도 못이루기도 하고

가끔은 학생에게 전화걸어 이해도 시켜보곤 합니다.

이것은 제가 배울때 부족했던 많은 부분 (외국인선생님에게서 배운탓에 특히 언어부분)

에 목말라했던 것이 항상 나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라고 제자신에게 말을 한답니다.


만약에 내가 한가지라도 적게 가르치면 학생은 열개아니 스무개를 잘못하고

 어렵게 만들면서 시간을 허비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뭔가  싸~하는 느낌이 들지않으십니까?


지금 누군가를 가르치고 있는 분들은 자신이 학생들에게 정확하게 가르치고 있는지 ?

다시한번더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의 절대로 다시는 돌아 오지 않는 시간을 낭비시키고 있는 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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